Noa Baak, New York Needs Us Strong, New York, 2008
자신의 방은 외부와는 다른 의미가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그것은 다른 세계에 가깝습니다.
이 곳에서 주인공은 자신입니다.
그리고 그 곳에는 내가 쓰는 A~Z까지의 물건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 그 물건들 중 여러분의 눈에 '문득' 띄었던 것을 촬영해 주세요.
그것은 여러분이 붙여놓은 포스트잇일 수도 있고, 달력일 수도 있으며,
누군가의 사진이거나 노트북일 수도 있습니다.
힘들여 리스트를 짜거나 하나를 고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연히 발견된 것도, 다른 이의 것이었으나 방안에 있던 것도 됩니다.
특별히 힘쓰거나 증명할 필요가 없는 '내 방안의 그것'을 보여주세요.
(연상어: 내 방안의 사물, 눈에 띈 물건)
트위터로 대화를 연장합니다: http://twitter.com/noab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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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shoe, waking me up!, Buffalo, 2008 (F2.8, 1/5s, ISO100)
Kyrie,「 My Hush-Hush Cinema Paradiso 」Seoul 2008
Sujeong.Matryoshka.Yeongju.2008
kaonic, I just want to go to sleep, Seoul, 2008
김정욱, A cube, a cup of tea, a watch, a small piece of eraser, and else.., 서울, 2008
EFFY★, A piece of paper, Malaysia, 2008
Kwak SeongJin. World in a Bookcase, Seoul, 2007. (f/1.8 1/60 ISO100)
deca, Old Friend (Saint Paul, MN, Aug 2007, F2.5, 1/80, 200)
days, EARDROP,the bling bling, Seoul, 2008
brainchaos, my blackjack, Canon EOS400D, seoul, 2008
she-devil, Hi- my friends!, seoul, 2007
apori, coffee cup full of quarters for laundry, New York,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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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dios to imperfection : Dexter's story | 2008/10/09 11:16 delete김정욱, A cube, a cup of tea, a watch, a small piece of eraser, and else.., 서울, 2008 방안의 사물들 중 눈에 띄었던 놈들만 골라서 모아보았던 사진이다. 하모니카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좀 의외이긴 하지만, 하모니카는 큐브만큼 자주 들어올리게 되는 녀석은 아니니.... 큐브는 나와 처음 만난지 2년이 다 되어가는 노익장이다. 가끔 무식하게 돌리다가 폭발해 버리기도 하지만, 정말 할 짓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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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내꿈은 우주정복 | 2008/10/10 00:10 deleteNikon FM / Planar T* 50.4 / Fuij AutoAuto ASA200 / 2008. + 1.5 볼트 충전기 전압으로는 안돼겠어요. 220 볼트로 한방에, 쎄게, 만땅, 충전해주세요. 몇달동안 충전안해도, 쌩쌩하게 돌아다니게. 주의 :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은, 누전의 위험이 있음. + < Nikon FM / Planar T* 50.4 / Fuij AutoAuto ASA200 / 100thRool / 내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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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맥주.
Tracked from 내꿈은 우주정복 | 2008/10/10 00:22 deleteNikon FM / Planar T* 50.4 / Fuij ASA200 / 2008,내방 + 종종, 집에서 컴퓨터를 하면서 혹은, TV나 드라마를 보면서 맥주를 한두캔씩 하곤한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배가 고플땐, 맥주로 배를 채우기도 한다. 원래 탄산이 들어간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맥주는 술이니 마신다. 맥주를 마시고 나면, 바로 취가가 슥- 올라오는데. 그때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며 멍때리기 놀이 하는게 좋다. + < Nikon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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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ece of paper
Tracked from Destiny :D | 2008/10/10 06:45 deleteEFFY★, A piece of paper, Malaysia, 2008 남들 눈엔 그저 종이 한 장 나에겐 두근거림을 기억할 수 있는 종이 한 장 그 당시의 매 순간순간은 너무 즐거웠다 몸은 힘들었지만 보람됐던 이틀간의 공연 거대한 공연에서 내가 참여한 부분은 매우 작았지만 그 때의 가슴울림은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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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veryday Creates History | 2008/10/11 06:00 deleteKwak SeongJin. World in a Bookcase. Seoul. 2007. (f/1.8 1/60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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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을 채우는 동심
Tracked from Into Oblivion | 2008/10/13 13:02 deleteSujeong.Matryoshka.Yeongju.2008 남도의 어느 학원에서 일을 하던 시절.. 러시아 대학생 하나가 찾아 왔다.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물었으나 못한단다. 그래서 나도 편하게 한국어로 대화를 했다. 학비 마련을 위해 러시아에서 만든 공예품을 판단다. (어떤 안내문에 써 있었다.) 진품도 아니고 허술하지만 타지에서 고생하는거 생각해서 그냥 돌려 보내려다 말이 통하지 않아서 한참을 서 있다가 까페를 하는 선배네 집에서 본 열단짜리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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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삶 | 2008/10/13 23:56 delete평범, Le Petit Prince, 서울, 2008 내 테이블 위는 항상 무언가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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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안의 블랙잭
Tracked from brainchaos 언로그 | 2008/10/14 12:14 delete▲ brainchaos, my blackjack, Canon EOS400D, seoul, 2008 사진숙제 with 박노아 재밌는 주제로 사진을 찍어 트랙백을 걸고 사진을 공유한다. 찍은지 오래됬지만, 너무 오랫만에 바꾼 마음에 드는 블랙잭! 지금도 나에게 시달리지만, 힘내라 사진숙제 with 박노아 에 올린다. 이런 숙제도 나름 소소하니 재밌다. ^^; 세상은 늘 큰재미만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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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뭬륵군의 머리 속 | 2008/10/14 13:42 delete매주 화요일은 우리 아파트 재활용 분리수거하는 날인데 엄마 대신 버리러 갔다가 종이상자더미 위에 쏟아져있는 책들을 발견했다. 눈이 번쩍 뜨여 뒤적거리면서 아까워 죽는 줄 알았다. 헌책방에라도 갖다주면 누군가 찾을 멀쩡한 책들을 이렇게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다니. 사실 건진건 네권뿐이었다. 막상 집에 와 꽂아놓으려하니 꽂을데가 마땅치 않아서 책꽂이 大정리를 시작했다. 한 책꽂이에 앞뒤로 꽂아두던 책들을 넓게 놓고 싶었지만 책꽂이 일곱개 중 하나는 씨디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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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akeDoll's MoonDog | 2008/10/14 19:18 delete뭐.. 이것들은 내 방안에 있는 것들이라 하기보단 내 책상에 있는 것들이다. 흠. 근데... 뭐 그렇다는 이야기지. 사진들에 시험적으로 이상한 필터를 하나씩 적용했다. 얼마전에 지른 카메라 가방. 여자 핸드백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그래도 난 맘에 드는걸? 코스트X에서 구입한 전동 연필깎기. 인기 만빵이다. 정말 잘깎이고 시원한 소리를 들려준다. 코X니에서 구입한 오리 진공청소기. USB에만 꼽아주면 깨끗한 청소능력을 자랑한다. 내 책상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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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Tracked from 반짝반짝 빛나는☆★ | 2008/10/14 20:25 delete민아 ringoha17 테스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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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맛있는 뉴욕 | 2008/10/15 00:48 deleteapori, coffee cup full of quarters for laundry, New York, 2008. 집안에 세탁기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옷 다입고 툭 던져 넣고, TV보면서 빨래하고... 아파트를 벗어나고 싶은 유일한 이유. 쿼터 모으기도 쉬운일이 아닙니다. apori, night stand, New York, 2008 David Sedaris씨의 책 "When You Are Engulfed in Flames"을 읽고 실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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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 2008/10/15 11:58 delete오랜만에 제 방 모니터 위에 친구들이 몇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들렸던 칵테일 바의 주인아저씨(?)가 직접 만들었다라고 하는 고양이 친구들이죠. 수줍게 한 고양이가 옆 친구에게 기대어있습니다. 아저씨의 말로는 이 고양이들 중에서 머리가 큰 뇬석들은 자기라고 하네요. 어깨와 얼굴의 넓이가 같으면 자기 닮은 고양이인줄 알라고. 참 재미있는 바인 것 같아요. 가게에 오신 분들도 다 친구같고... 매일 왠지 그 모습이 귀여워서 한번 집에서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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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ramatic days | 2008/10/15 15:10 deleteJinKyoung Kwon, EARDROP,the bling bling, Seoul, 2008 대학에 들어와서, 혼자 살게 된 이후로 생활용품을 무의식중에 많이 구입하곤 했었다. 이건 두면 언젠간 쓰겠지, 하면서 사가지고 들어와 포장도 뜯지 않고 쌓아둔게 몇갠지.. 최근엔 그런 사재기(?)가 장신구 쪽으로 옮겨갔다. 분명 생활용품보다는 더 많이 쓰긴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가장 최근에 구입해 온 아이다. 가격은 매우 저렴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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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friend
Tracked from Photographic Memories | 2008/10/16 02:23 delete새로 이사한 낡은 반지하 아파트. 하나 마음속 깊은 앙금들은 공간이 바뀐다고 사라지지는 않는 법. 불현듯 그 기억들이 스물스물 기어오를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아무말 없이 그냥 같이 있어줄 누군가. 그 날 아침, 오랜만에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과 함께, 지난 20여년을 함께해온 친구로부터 위로를 받다. deca, Old Friend (Saint Paul, MN, Aug 2007, F2.5, 1/80,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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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음~
Tracked from 관심꺼리.log | 2008/10/16 10:55 delete금봉이(Alan Keum), 뽀뽀 음~, 서울, 2008 (f5, 1/60, ISO 100) 이미지 Download 2002년인가? 우리 부부의 감정 표현용(?)으로 구입한 조각상이예요. 이것도 우리 부부처럼 세월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네요. 감정 표현용이란 사랑하고 싶으면 뽀뽀 모드로 해두고, 상대에게 기분 나쁘거나 삐졌을 때는 등을 마주보게 해는 식으로 사용했었다는 말이예요. 요즘은 계속 뽀뽀 모드로 TV위에 방치되어 있었네요. ^^; 조금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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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장센의 숲을 거닐다. | 2008/10/17 12:07 delete▲ Kyrie. < My Hush-Hush Cinema Paradiso >. Seoul. Fall 2008. ★ 지상에서의 방 한칸. 나의 일터이자 쉼터인 그곳, 나의 방. 더 없이 내밀한 나만의 그 공간에서 묵은 영화들을 보고, 타르코프스키의 일기도 읽고, 간간히 시나리오도 쓰고, 편집도 한다. 내게는 더없이 소중한, '나만의 내밀한 시네마 천국(My Hush-Hush Cinema Paradiso)'. 사진 속 쿠션의 이미지는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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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더필름보이닭껌 | 2008/10/17 21:03 delete내 방안에서의 나홀로 패션쇼. -_- 일시적으로 좋아하는 취미. <악마의 무늬, 스트라이프(미셀 파스투로 저)>에 의하면 스트라이프는 악마의 무늬라 일컬어 지며 죄수나 갱단을 비롯, 수치와 하위 계급의 상징으로 꽤 오랜 시간을 그늘 속에 살아야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인식된 죄수복의 스트라이프는 가로줄무늬의 죄수복과 세로줄 무늬의 창살이 직각으로 교차되어 그물조직, 즉 외부 세계와의 완벽한 격리를 의미하는 것 이었다고 한다. 더 재미있는 것은 스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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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appy Ray in NY | 2008/10/17 22:49 deleteRaylene, my room, my room, 2006 sx-70 land camera model 2 Polaroid 600 film 복작복작한 내 방 ND필터를 구할 길이 없어서 싸이월드 폴라로이드 클럽에서 정보를 입수 렌즈 플라스틱을 빼내고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서 찍은 것. 실내에 광량이 부족해서 꽤 어둡게 나온듯 하다. 하지만 밝은 데서 찍으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 광량실험해본다고 같은 장면을 3장 찍었다 ㄱ- 친구 두장 찍어줬는데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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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Thing in my room
Tracked from 200%CoTOne | 2008/10/22 12:25 delete200%cottone #41 Thing in my room Seoul 2008 2008년 10월16일 사진 찍기에 완전 몰입..즐거워 하다. 내일일찍 출근해야 하는데.. 정리안되고 지저분한 내 방 안을 사진찍다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다.... 한장 한장 사진 안에 들어가 있는 Object에 대한 기억 추억을 이야기하기엔 오늘 밤이 너무 짧다..내일 출장 가야 한는 관계로 잠시후엔 잠을 자러 갈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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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iPod
Tracked from Your brightest moment | 2008/10/28 09:35 deleteKwon-il Woo [dahlia], ipod, 광장동, 2 008 사진숙제 with 박노아 - #33 내 방안의 사물 ⓒ Your brightest moment. 2008 http://dahliastyl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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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209 | 2008/11/07 03:03 delete이솔, 나두 엄마, des moines, 2008, "내가 편지를 썼는데 깜빡하고 집에다가 놓고온거야!" 전화번호 100개넘게 외웠다던 왕년의 엄마는 자꾸만 깜빡깜빡 한다. 왠지 지금도 엄마는 차키를 어디다가 뒀는지 집안을 해매고 있을 것만 같다. 보고싶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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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hing In My Room (That I've Come Across Today)
Tracked from Monologue | 2008/11/30 08:16 deleteeueu, Hat Collections, Room, 2008 평소에 모자 쓰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모아놓은 모자들이 꽤 많은 편이다. 여기에 있는 모자외에도 몇 개 더 있으니까.. 제법 많은 편이라고 한다면 많은 편인 것도 같다. 모자 걸이가 없을 때는 모자들을 어수선하게 한군데다가 쌓아놓았는데, 모자 걸이가 생기고 나니까 이렇게 따로 따로 정리해놓을 수 있게 되서, 좋다. 깔끔할 뿐만 아니라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들이 귀여워서, 벽 인테리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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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sk
Tracked from Do you want to be a New Yorker? | 2008/12/11 01:12 deleteSeungri Kim, the Desk, New York, 2008


6회차 숙제입니다.
별도의 글을 내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이 숙제를 보고 갑자기 생각난 사진이 두개나 있어서 욕심을 부려 두개나 제출했네요 ㅎㅎ
티스토리가 많이 불안정한가봅니다 ^^
박노아님 숙제 매번 재밌게 하고, 보고 있습니다.
숙제 바로 올리려고 했더니 .......... 카메라 연결기기를 부모님댁에 놓고왔네요..
제가 이렇죠 뭐... 훗훗
제 방에는.. 한심함이 가득가득.. ㅇㄲㄴ...
심심할때, 슬플 때, 기분 좋을때 보라고 잡지와 책이 한가득.^^:
사진 숙제를 처음 보곤 이제 시작합니다. 열심히 숙제할께요. 일단 사진 몇개...
7회차 새로운 숙제를 올렸습니다.
상단의 첫 썸네일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정말 멋있네요^^ 제 방에는 책들이..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오보에가~
트랙백이 3개나 올라갔네요..삭제 부탁드려요..
수정해서 올릴려고 하는데..
아직 티스토리가 낮설어요...
늦게나마 추가했습니다 : )
자꾸 트랙백이 2개나 올라가네요. 수정해도 삭제도 안되고 아직 부족해서
같은제목에서 윗글을 삭제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삭제되었습니다
오늘 이 프로젝트를 알고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작에 티스토리를 시작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미련만 남네요.ㅠ_ㅠ 첫 숙제 트랙백 보냅니다! ^^
와우~~
제 사진도 걸렸네요 숙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