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얼마나 사진을 찍으시나요? 혹은 사진을 찍어서 무엇을 하시나요?
사진을 통해 바라본 일상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그것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카메라, 빛, 장소나 시간 등 상황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달라지는 사진을 통하여
세상을, 혹은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 만큼 의미 있는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사진숙제] 프로젝트는 뉴욕과 파리를 오가는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티스토리 블로거이자 뉴욕의 사진 작가 'Noa Baak'님의 제안으로 시작된 것으로,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에 끝나지 않고 많은 분들과의 호흡과 참여를 통하여 만들어 낸
귀중한 경험들을 이후 책으로 출판 및 전시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숙제] 는 사진이라는 매체을 통하여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생각하고,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면서, '나를 찾는 여행'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Sajinsukje with Noa Baak
Seoul - New York Reality Photo Project
※ 프로젝트 기간
2008년 9월 4일(목) 부터 11월 말까지 (3개월)
※ 프로젝트 개요
서울 - 뉴욕의 리얼리티 사진 프로젝트, 사진 숙제!
사진작가 박노아님이 매주 제시하는 주제에 따라 블로거들이 다양한 사진을 찍고
같은 주제 속 다양한 장면들이 담긴 사진을 통해 사진과 인간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참여된 사진은 추후 책 <박노아의 사진 숙제, 서울-뉴욕 사진으로 대화하다(가칭)> 으로 출판되고
서울 또는 뉴욕에서 전시회를 통해 전시될 예정입니다.
※ 참여 방법 (☞ 자세히 보기 : http://sajinsukje.tistory.com/2)
사진숙제 블로그(현재 블로그)를 통해 제시되는 주제에 대한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린 후
해당 글에 트랙백을 전송합니다.
※ 주의사항
(1) 참여하는 사진, 동영상, 텍스트 등 모든 저작물은 반드시 본인이 직접 찍거나 작성한 것이어야 합니다.
(2) 추후 출판 및 전시를 위하여 참여하신 사진은 원본(큰 이미지)을 꼭 보관해주세요.
- 출판 및 전시를 위하여 참여한 사진을 위하여 이후 사용권에 대한 동의를 구할 예정입니다. 아래에 자세한 내용을 읽어주세요.
Who is Noa Baak
Photographer
※ 소개
- 뉴욕, 파리 등에서 활동 중인 사진 작가, 시인, 도시 탐험가
- 블로그 : 에코 체임버 : http://www.micegrey.com
- 사진집 : 포토 에세이 '에코 체임버 : 당신이 있는 방' (☞ 자세히 보기)
※ 경력
Photo 2006 Black and Whote Classic 대회 입상
Center for Fine Arts Photography 공모전 입상
미국 Camera Works 매거진 소개
영국 Head 매거진 소개
뉴욕 타임스퀘어 갤러리 / 덴버 국제공항 등 전시
볼룸버그 뉴스(프리랜서 사진가)와 뉴욕 국제 사진학교 ICP (TA) 등
뉴욕 <박노아 워크샵>을 통해 사진의 본질에 대해 강의
What is Sajinsukje
introduction
활발하게 활동 중인 사진 전문가와 일반 블로거들이 함께 어울려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서울과 뉴욕이라는 이질적인 환경 안에서 공통적인 주제를 찾는 '숙제(Assignment)'를 통하여
인간 공통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탐구합니다.
2. 진행 방식 - 두 개의 블로그
프로젝트는 서울의 사진숙제 블로그와 뉴욕 다이얼로그 블로그 등 두 곳의 블로그에서 진행됩니다.
# 서울 사진숙제 (http://sajinsukje.tistory.com) : 사진숙제가 출제되고, 서로 공유하는 블로그
# 뉴욕 다이얼로그 (http://nydialogue.tistory.com) : 뉴욕 이야기, 사진/카메라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를 소개하는 블로그
3. 출판 및 전시
사진 숙제에 참여된 사진들은 프로젝트 종료 후 책으로 프로젝트의 결과를 책으로 출판 및 오프라인 전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열정 있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귀중한 출판의 경험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 11월까지 참여된 사진은 2009년 1월 랜덤하우스를 통해 출판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 출판과 전시회에 필요한 원본 사진은 이후 사용권에 대한 동의와 함께 개별 메일을 통하여 요청할 예정입니다.
4. 참여시 주의사항 (필독)
원활한 프로젝트 운용과 활성화, 그리고 이후의 출판과 전시를 위하여 반드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시 활동 내용에 따라 일부 주의 사항들은 추후 수정 또는 조정이 가능합니다.
'사진숙제'는 '박노아'라는 사진 작가의 공유와 소통을 통하여 본질을 찾아가는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사진숙제에 대한 주제 제안 및 프로젝트 내용의 구성과 편집권은 '박노아'에게 있습니다.
'사진숙제'는 티스토리 불로거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사진숙제'에 참여 시, 저작권 및 초상권에 위배되지 않는 것으로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진숙제'에 참여한 모든 사진 저작권에 대해서는 모두 해당 사진을 촬영하고 편집한 참여자(즉, 블로거)에게 있습니다.
단, 동일한 사진을 '사진숙제'와 동일/유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사진숙제'에 참여해주신 사진은 해당 사진숙제에 링크와 함께 동시 게재할 수 있습니다. (참고: http://sajinsukje.tistory.com/3)
'출판 또는 전시회를 위한 편집 및 사용에 대한 사용권 허용에 대한 동의'는 개별 이메일을 통하여 추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후 진행을 위하여 참여한 사진의 최대한 큰 사진인 원본은 보관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5. 함께 하는 이, 함께 하는 곳
사진작가인 박노아님은 물론 블로그 운영과 출판, 전시회 진행 등 프로젝트 운영 및 지원을 위하여 많은 분들이 자원해주셨습니다.
# Staff
- Vinnie : Canon USA Technical Engineer, 카메라 엔지니어
- 김시니 : 뉴욕 ISCP의 Program Manager, 전시 기획자
- 최고성 : 뉴욕 Frank Capri Studio, 사진가
- Raylene : FIT졸업, 의상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 (멤버소개)
# Sponsor
- 랜덤하우스 코리아 (http://www.randombooks.co.kr/) : 유명 출판사, 프로젝트 사진 출판 진행 예정
- 캐논 코리아 (http://www.canon.co.kr/) : 카메라 제작업체, 프로젝트용 촬영 장비 등 지원 예정
Special Thanks To
이번 프로젝트를 위하여 사진과 블로그 글 사용을 허락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락해주신 사진과 글은 사진숙제 첫 안내화면 (Intro)을 비롯하여 서울, 뉴욕 블로그 배경 화면 제작에 사용되었습니다.
# EastRain님 : 블로그 EastRain's gallery (http://r-d1.tistory.com)
# PLUSTWO님 : 블로그 PLUSTWO의 사진과 일상 (http://plustw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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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숙제의 저작권 관련 내용이 변화 했습니다.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 2008/09/05 11:54 delete먼저 블로거들의 의견수렴을 빠르게(?) 적용한 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사진숙제의 프로젝트 진행을 이제는 좋은 눈길로 바라볼 예정입니다. 일단 변화 하기전의 약관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조금 변했습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이 우려하던 것이 변화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번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완전히 변했습니다.(클릭해서 읽어 주세요) 확인하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맨 마지막줄입니다. - '사진숙제'에 참여한 사진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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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숙제라...
Tracked from 낭만고양이 네로의 여행기 | 2008/09/23 02:15 delete평소 사진찍기를 좋아했던 본인... 하지만 그냥 내키는 대로 찍는.. 그런 스타일이다... 그러다 하나씩 괜찮은 사진이 나오곤 하지만... 근데 이건 매우 관심이 가는 주제네여.. 사진숙제라... 여러 사람과 자신이 찍은 사진을 공유할수 있다니... 미약한 실력이지만 사진 찍으러 자주 나가로록 만들어주고... 흠.. 일단 지금까지 찍어둔 사진에서.. 괜찮은거 찾아봐야겠다.. (사실 1년 반동안 찍은 사진이 4000여장... ㄷㄷ 그걸 다 가지고 있다..


허허 저작물의 모든 권리를 이양한다니.... 좀 애매하네요 게다가 난 서울도 아니니 더더욱 관련 없네요 건승하시길.
저희에게 주시는 것은 (다른 여타 공모 등에서 요구하는 것과 같은) 독점권이나 네거티브를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저작권은 본인이 가지고 계시고 저작물의 사용권을 주시는 것입니다.
다만 [사진숙제] 관련한 출판, 전시 등 다른 형태의 사용권을 위해 저작권 조항을 단 것입니다.
다시 말해 참가자들이 빼았기는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참여자들 사진을 널리 노출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아주세요.
시퍼렁어님 오랫만에 뵙네요.^-^
박노아님께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사진숙제와 관련한 출판물에 한해서 혹은 전시물에 한해서 라고 다는게 맞고 추가 될때 마다 그것에대해 다시한번 동의를 받는게 맞지 않을까요?. 포괄적의미에서라는것도 어디까지가 포괄적 의미 인지....난감하다 생각하지 않을꺼 같습니까?. 이미 작가시니까.. 아마추어들의 일상은 문제가 없다 생각하시는건 아닌지요.
또한 "위에 적힌대로 본인의 검수, 검사, 교정, 수정의 권리를 사용자에게 이양이란 부분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2차저작물에 대해서 권리를 인정해 줘야 한다 라는 거 아닌가요? 또한. 사용 또는 재사용에 관련된 것도 사용의 범위가 정해져 있어야 하는 부분이나, 그것도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이를 출판, 전시, 온라인을 포함한 어떤 매체의 어떤 목적을 위하여 사용이 가능함에 동의한다"
내맘데로 쓸 수 있다 아닌가요?
"본인은 사용자에게 포괄적 의미에서의 저작물의 모든 권리를 이양하다." 이것은요?...
이미 저작권이 모든 권리라 함은 ...독점권은 포함이 안되는것? ㅎㅎㅎ
조금 우습네요....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라는 개념과 공모전이 어찌 같은 잣대로 저작권을 귀속하는 결과로 가야 하는지...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나마 공모전은 상과 상품으로 저작물을 파는 의미라도 있지요. ^-^ 안그런가요?
'저작권'이란 말이 주는 어감이 과연 무겁지요...
사실 이는 제 자신도 여러분과 같은 사진가이기에 어느 공모에서 쓰인 것을 보고는 분개하곤 한답니다 ^^
사람이 몸을 돌려 관객을 바라보면 배우가 됩니다.
출판사는 프로젝트 구성에 대한 가능성을 본 것이고 그에 대한 계약서는 4페이지가 넘습니다.
별 별 사항이 다 있지요. 하지만 그것은 그분들께는 이유가 있는 조항들이며 저는 그것을 존중합니다.
동시에 여러분의 우려에 대한 목소리도 존중합니다.
따라서 '저작권 이양'등으로 인해 곡해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을 티스토리와 협의하여 수정하였습니다.
의도와는 달리, 이로 인해 여러분 감정이 상했다면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살아가는 게 미묘한 것은 참 시선의 방향때문인듯 싶습니다.
아마츄어 사진가들은 출간을 하기 위해 너무나 힘든 과정을 거치는 것을 압니다. 제 자신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비행기표 한 장 주면서 필름네거티브까지 건네달라 합니다.
사진은 기억이며 시간의 조각이 아닙니까. 상을 주면 기억을 줘버리시겠습니까.
그렇게 힘들게 바라다가도 정작 사진에 대한 사용권을 주려면 망설여지는 것이지요. 이해합니다.
그 순간 여러분도 몸을 돌려 관객을 바라보시는 겁니다. 배우가 되신 것이지요.
그래서 여러분은 공모의 성격이나 프로젝트의 면모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셔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책을 상업적이라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연예인 저자나 유명 소설가분들 몇몇을 제외하고는 한국출판시장은 1,000부도 판매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입니다.
작가라면 책에 매달리는 가장 큰 이유는 이것일 것입니다; "영원히 남는다는 것."
그래서 저에게 책은 '전시'보다도 훨씬 거룩하게 느껴집니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일반도시인들이 일상속의 디테일을 보고 예술적 메타포를 찾게하려는,
그리하여 삶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였으면 하는 희망을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사실 이는 제가 예술이라는 것을 하는 최초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예술세계와 현실사이 거리가 너무 멀어보였습니다. 그것을 잇고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예술세계의 사람들보다 여러분을 응원군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 뿐 아니라 뉴욕의 젊은이들이 한 뜻으로 이 일에 매달린지 수개월째입니다.
말로 인한 곡해는 말로 풉시다.
대신 따뜻한 가슴으로, 대승적인 이해로 프로젝트를 지켜보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박노아 올림
취미 이상으로 사진을 생각하고 있는 저입니다만,
흠.. 그런데 부산이라..ㅠㅠ 서울 뉴육하고는 일단 소재에서 멀어지네요...
제가 생각한 프로젝트 개념의 작업이 이루어지니 참 반갑습니다.
아... 소재가 지역적이지 않았다면 저도 참여 할텐데 말이죠.ㅠㅠ
사진숙제는 상징적 제목을 넘어 세계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추후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게도 홍보할 생각입니다.
열심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네.. 부족하지만, 프로젝트 만들어 보아요~ ^^
거주지가 서울은 아니지만 주제에 맞는 다는 것이 있음 참여 하겠습니다. 사진기가 그리 좋은 것도 아니지만 해보고 싶네요.
사진숙제는 잘찍은 사진보다 도시의 진솔한 이야기를 눈여겨 보려 합니다.
인기경쟁하거나 순위매기는 곳이 아니니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
19세 대학생인데 참여하지 못하는건가요....이런.....
참여하셔도 됩니다.
다만 추후 출간에 사용이 결정될 경우에는 부모님의 승락서가 필요합니다.
블로그가 왜 대안 미디어인지 분명한 해답을 줍니다
덕분에 '대안 미디어'의 뜻을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이것을 '개개인의 자유로운 소통경로'로 이해하였습니다. 칭찬으로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동시에 저는 정치적 색깔이나 정서에는 별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색깔과 정서로 세상을 정의내리며 살아왔더니 나중에는 제 발등을 찍고 있었지요.
아마 그 때부터 '본질'이란 것을 생각하였나 봅니다.
옳고 그름의 상대적이고 피상적인 정의를 떠난 본질 ...
그런 의미에서 사진은 시선의 변화를 일깨워주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프로젝트네요. 비록 일명 똑딱이라 불리는 카메라지만 저도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되길 바랍니다~! ^^
똑딱이 카메라는 저도 애용하는 카메라입니다.^
한 손에 잡혀 너무나 자유로운 ...
잘 못찍지만
저도 참여해 보겠습니다~~
'잘찍는다'와 '못찍는다'는 상대적인 개념이지요?
그렇다면 저도 잘 못 찍습니다.
사진을 상대적으로 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기술적으로 완벽한 사진을 찾으려 사진숙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목적이라면 주위 사진가들로부터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지요.
그보다 우리가 느끼며 살아가는 순간순간의 정서와 이야기,
자신을 열어 이야기를 꺼내주시면 됩니다.
수정이 되었군요.. 잘은 못찍지만..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에 대해 숙고와 처리 감사 합니다. 한가지 더 건의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트랙백으로 걸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진군님.
불혹을 넘긴 재미없는 나이이지만 저는 최근 무진군님과의 대화를 즐거운 블로그 경험으로 느꼈습니다.
즐겁게 느낀 이유는 비판적 시각뒤에 있는 애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무진군님께서 평생 지켜가셨으면 하는 좋은 개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달아놓은 유머스러운 마지막 그림도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티스토리을 순수한 공간으로 생각하는 여러분의 애정과
여러분을 진정한 파트너로 아끼는 티스토리의 노력을 저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는 일년 반 이상 지켜온 저의 집이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오기 이전부터이니 짧은 기간은 아니지요.
<사진숙제>는 지난 4개월 이상 회사의 면밀한 의사결정과정과 수많은 회의를 거치며
합리성도 평가하셨을 것이고 무엇보다 티스토리 유저들에게 유익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셔서 결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결코 출간만을 위한 프로젝트도 아닙니다.
출간에는 포함되지 않는 멀티미디어컨텐츠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지요.
그리고 마지막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위에 적혀 있는 내용 그대로입니다;
저작권은 저작자에게 있고 출판에 대한 사용권 동의는 추후 연락을 드릴 것입니다.
응원에 감사드리고, 자, 이제 숙제 시작 해볼까요? ^^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 합니다..즐거운 경험이셨다니 다행이네요^-^..
재밌는 프로젝트네요.저 역시 똑딱이로 참가신청합니다.서울에 사는 건 아니지만 주제만 맞는다면 참여 꼭 하겠습니다.건승하세요,박노아님.^^
도시삶을 종과 횡으로 가로지르는 여러 주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꼭 참여해 주세요.
주책없이 링크를 너무 많이 걸었네요.. 지울 수도 없구.. ㅎㅎ
약간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작지 않은 프로젝트를 시작하셨네요.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하네요. 출간물이 나온다면 또 어떻게 구성하실지도 기대되고..
숙제에는 중복되는 부분들이 나올 것입니다.
같은 사진을 다른 숙제에 올리셔도 무방합니다.
때로는 사람이 아니라, 일이 일을 정리해 나가곤 하지요.
저는 긍정적인 출발로 보고 있습니다.
큰 프로젝트가 이루어지려면 하나가 중요할 것입니다;
각자의 도메인(영역)이 있지요,
그 도메인에 충실하면 모두에게 유익한 훌륭한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Have a little faith !!! ^^
저만 머리가 나쁘지 싶죠.. ㅠ.ㅠ 숙제 공지가 어디에 있는지.. ㅠ.ㅠ
페이지를 넘기시거나 위의 Thumbnail 사진들을 누르시면 됩니다.
전체 숙제 메뉴는 썸네일 상단의 more를 누르세요.
좋은 프로젝트가 될듯 합니다. 현재 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지만 과거에 찍었던 것들도 주제가 맞다면 가능할런지요 ?
그럼요!!
저는 막 재작년에 찍은 것도 염치불구 올리고 있답니다. 시간이 지나도 사진의 빛은 바래지 않잖아요^0^
달룡님의 사진들도 기대하겠습니다!!
블로그도 연지 만하루로 안됐네요~하지만 사진숙제와 이렇게 만나게된것도 인연이 있어서 아닐까합니다.
솔직히 사진보다 블로그를 어찌 관리해야 하는지도 벅차지마 사진 꾸준히 올려볼께요~그래도돼겠죠?
너무 행복한 행사가 될것같습니다
블로그를 열고 바로 또 사진숙제와 만나다니, 역시 이것은 강렬한 인연인 것 같아요^0^
sunfjvm님의 사진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당>ㅅ<
이미지의 소통...멋진거 같습니다 ^^
뒤늦게야 이걸 확인했네요...
블로그 연지도 얼마 안 되지만, 평소 사진 찍기를 좋아하던 탓에... 미흡한 실력이지만 사진을 찍곤 하였는데..
비록 블로그 관리가 힘들지는 모르지만.. 사진은 꾸준히 올려야죠 ^^
블로그 관리의 측면으로 사진숙제를 제출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
핸드폰 카메라도 될까요! 해상도가 정말정말 낮고 화질도 안좋을텐데요 ㅠㅜ
집은 서울이지만 학교가 지방이라 서울에도 별로 못올라가네요 ;ㅅ;
참여하고 싶은 생각은 그래도 굴뚝같아요 ^^
좋지 않은 카메라에, 실력도 없지만 조만간에 참여할께요!
대화에 대한 진지함 외 참여에 대한 어떤 조건도 없습니다.
상단의 참여방법을 읽으신 후 참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