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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숙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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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적이 느껴지는 장소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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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a Baak, Eglise Saint Severin, Paris, 2005




때로 우리가 정서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특정 장소의 기운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정적이 흐르는 또는 연상되는 장소를 촬영하여 주세요.

고요함이 여러분에게 어떤 생각과 느낌을 들게 하였는지 적어주세요.




(연상어: 정적이 느껴지는 장소, 고요함, 내면의 대화)









                                                                 deca, cold warmth, March 2008, Leica IIIf, B/W film, ISO 400



                                                                  hotshoe, peace &tranquility, Buffalo, 2007 (F 7, 1/640, ISO 200)


                                       
                                                                                                Vinnie Joe, 뉴욕, 2월의 숲, Fresh Meadows, NY, 2007



                                                                        Goseong Choi, Scene with b, New York,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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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ove of February

    Tracked from My Door and, You | 2008/08/21 01:39 delete

    Vinnie Grove of February Fresh Meadows, NY-2007 호흡곤란으로 잠을 뒤척이다, 문 밖 숲 속으로 걸어 나간다. 2월의 정적은 얼음처럼 차갑다.

  2. 어느 가을날

    Tracked from the tale of she-devil | 2008/09/17 12:30 delete

    she-devil, 어느 가을날, seoul, 2007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점심나들이로 엉클조의 점심메뉴를 먹으러 고고씽- 점심을 먹고 나오던 길 모퉁이에 있건 아담한 까페 주종목이 무엇인지도 모를정도로 이것저것 엉켜있는 메뉴 따뜻한 모과차와 함께 점심수다 하얏트를 돌아내려오는 길의 돌담길 그 사이로 얼굴을 삐죽 내민 조그만 단풍 녀석들 유일하게 나의 사진속에 담겨지는 그녀 즐거운 어느 가을날의 점심시간-

  3. humming

    Tracked from 삶의 작은 단편과 그 책갈피 | 2008/09/17 16:20 delete

    Goseong Choi, humming, New York, 2006 활짝 열어둔 창문으로 불어들어오는 찰랑거리는 바람이 침대시트를 적신다.

  4. 자전거가 있는 풍경

    Tracked from 삶의 작은 단편과 그 책갈피 | 2008/09/17 16:20 delete

    Goseong Choi, Scene with b, New York, 2008 밤 공기가 좋아 산책을 하다가 보드블럭에 잠시 걸터앉는다. 그리고 조용히 바라보다.

  5. 오후, 광장동

    Tracked from Your brightest moment | 2008/09/18 00:07 delete

    Kwon-il Woo [dahlia], 오후, 광장동, 광장동, 2008 뒤로는 아차산이 있고 앞으로는 한강이 흐르는 광장동은 여러모로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이곳을 떠나게 된다면 무엇보다 그녀와 함께 산책했던 이 길이 가장 그리울 것이다. ⓒ Your brightest moment. 2008 http://dahliastyle.tistory.com 사진숙제 with 박노아 - #17 정적이 느껴지는 장소 more / c. ver.

  6. Snow in March

    Tracked from Photographic Memories | 2008/09/18 00:13 delete

    날이 좋으면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곤하는 아파트 앞의 벤치. 이렇게 눈이 내린 날에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평온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deca, Snow in March, March 2007, Nikon FM2N, color film, ISO 400

  7. cold warmth

    Tracked from Photographic Memories | 2008/09/18 00:26 delete

    어디라도 상관없다. 다만 아무런 말없이 감싸안아 덮어주는 눈 덕분에 온통 고요해진 세상. deca, cold warmth, March 2008, Leica IIIf, B/W film, ISO 400

  8. [정적] Peace & Tranquility

    Tracked from 창밖의 풍경 | 2008/09/18 22:53 delete

    hotshoe, peace & tranquility, Buffalo, 2007 (F7.1, 1/640, ISO200) 눈부신 일요일 아침 평화속에 잠들다.

  9. 사진숙제, 깊은 밤, 병원복도

    Tracked from 잡동사니상자 - Junk Scrap B.O.X | 2008/09/19 00:55 delete

    kaonic, Hospital, Seoul, 2006 한 밤의 병원, 아무도 없는 복도 한 가운데에 다다르면, 저 멀리부터 형광등이 하나씩 꺼지고 어둠 속에 묻힐 것만 같다. 정적이 느껴지는 장소, Silence

  10. 도서관

    Tracked from Adios to imperfection : Dexter's story | 2008/09/19 05:05 delete

    김정욱, Shelves of crystals,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2008 지식의 결정들이 놓여있는 이곳에 올 때마다 난 시간이 정지함을 느낀다. 지묵으로 굳어진 지식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닳아 사라지겠지만, 땅속의 수정들이 자라는 것처럼 이들도 점차 자라나겠지.

  11. irony / 비밀의 화원 (The Secret Garden) - 이상은

    Tracked from the tale of she-devil | 2008/09/19 11:29 delete

    she-devil, the secret garden, seoul, 2008 비밀의 화원 (The Secret Garden) - 이상은 지난밤에는 눈이 퉁퉁붓도록 울어버렸다가 다음날 아침에는 언제그랬냐는듯이 웃어버린다 별것도 아닌 일이기도 하다가 너무나도 특별한 일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너무나도 담고싶어 열심히 찍어대는 사진은 생각보다 별볼일없다 싶을때가 있고 무심결에 찍어버린 사진한장은 나를 감동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일상은 아이러니함의 연속..

  12. 뒷길

    Tracked from The artisan lived by his fingers' ends | 2008/09/20 19:29 delete

    D고사리, Pinwheel, Seoul, 2008 더운날 길을 걷다 왜 이 그윽학 더운바람에 난 이끌렷는지 모르겠다.

  13. Tracked from 인생독학블로그 | 2008/09/21 08:09 delete

    sehyeonjeong, night, Ansan, 2008

  14. 밤의 골목길

    Tracked from Love & Free | 2008/09/29 09:31 delete

    윤재찬, 밤의 골목길, 대한민국 광주, 2008 밤하늘의 골목길에 별들이 내려와 가로등의 차가운 땅바닥에 내려친다.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는 아니지만 걷는 이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이웃집 창가 불빛에 제 힘을 잃어버린 달빛은 담 구석 그늘 뒤에 숨어버린다. 술 취한 동네 누군가의 고함 소리에 놀란 잎새 잃은 감나무의 주황빛 감과 추위에 떨고 있는 옆집 높은 나무 위에 매달려 있는 모과는 그의 대문 여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준다. 아이들의 울음소리와 골..

  15. 어두운 골목

    Tracked from Love & Free | 2008/09/29 09:32 delete

    윤재찬, 어두운 골목, 광주 충장로 뒷골목, 2008

  16. Morning

    Tracked from Mr.Curiosity의 PhotoLog | 2008/09/29 10:24 delete

    Morning 일요일 아침 기나긴 밤을 지나 잠시 숨을 돌리고 있는 듣한 거리의 모습이 좋다. 그리고 함께 깊은 숨을 한번 들이마쉬어 본다. 나는 아침의 모습을 좋아한다. 2006.Mar. ME 2nd #27

  17. [숙제] shore

    Tracked from Happy Ray in NY | 2008/10/05 22:01 delete

    click for clear view. Raylene, shore, Coney Island, 2007 인적이 없는 바닷가, 시들지 않는 야자수.

  18. someday

    Tracked from over Fly over | 2008/10/14 20:39 delete

    euna seo,someday,negombo,sri lanka,2005 때가 되면 '미리' 알려 줄께. colombo_sri lanka

  19. shadow

    Tracked from nibble's photo blog | 2008/10/29 23:58 delete

    Paul Lee, Shadow (그림자), NJ, 2008 그림자의 손아귀는 이곳을 잡고 밤이 지나갈 때까지 놓지 않았다.

  20. 바람도 숨죽이며 지나는곳

    Tracked from Into Oblivion | 2008/11/07 09:32 delete

    Sujeong.산사의 고요함.영주 부석사.2008 행락철이 아니고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부석사의 모습을 좋아한다. 스님의 고무신과 신자들의 구두가 더욱 산사를 고요하게 만든다. 카메라 셔터 소리가 불공 들이는 그들을 방해할까 조심조심...

  21. 아빠! 응,아들!....이게 머야?

    Tracked from PHOTO*COCKTAIL | 2008/11/07 17:09 delete

    비오는 날, 부자지간의 따듯한 '애'가 느껴져 나도모르게 찰칵! 어떤 이야기가 흘렀을까?

  22. Silence

    Tracked from Monologue | 2008/11/08 14:01 delete

    eueu, Sunshine Clock, Seoul, 2008 학교 수면실의 창문이다. 잠 든 사람들의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들리는 조용한 공간에 부드럽게 내리쬐는 햇살의 존재는 의외로 꽤나 크게 느껴져서... 나는 종종 이 창문에서 쏟아지는 햇빛을 한몸에 받으면서 잠에서 깨어나곤 했다. eueu, Strange Straight, Seoul, 2008 처음 간 동네에서 지하철 역을 찾아서 어슬렁 어슬렁 걷다보니까, 어느새 알 수 없는 숲? 공원? 같은..

  23. 숙제놀이 #5 정적의 장소

    Tracked from 마당깊은집의 숙제놀이 | 2008/11/25 09:01 delete

    마당깊은집, 門, 窓, 효창공원, 2003 이 무렵엔 출근이나 퇴근길에 꼭 효창공원에 들렀다. 공원의 문에 들어서면서 부터 다시 문을 나설 때까지 묘한 공기가 흐른다. 추석을 맞이해서 윤봉길의사 묘역을 단장하던 날이었다. 묘역 입구에 손수레가 비스듬하니 제 할 일을 기다리고 있다. 정말 무슨 정신으로 파인더를 들여다보고 있었는지, 네가 필름을 끼우고도 렌즈 앞에 Y2 필터를 달고 찍은 듯 하다. 이땐, 흑백 필름 쓰는 걸 무슨 벼슬쯤으로 생각해서,..

  24. nieve

    Tracked from over Fly over | 2008/12/07 00:19 delete

    euna seo,la nieve,spain,2005 '돌아갈 곳은 스스로 정해야지...' 그가 말했다.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모든 것이 눈 속에 묻혀 버렸으면 좋겠다'라고..

  25. 연극이 시작되기 전

    Tracked from Destiny :D | 2008/12/07 05:01 delete

    EFFY★, 연극이 시작되기 전, 조치원, 2008 연극이 시작되기 전의 정적은 참으로 묘하다 객석 조명이 꺼지고 무대 조명이 켜진 뒤 연극이 시작 되기 전의 잠깐의 정적 직접 관람한 연극은 몇 없지만 그 모두.. 인상 깊지 않은 연극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의 결과물을 정해진 시간 안에 100%이상을 쏟아내야 하는 연극 무슨 일인들 열심히 안해야겠냐만은 연극을 보는 순간만큼은 그러한 열정이 느껴지기에 참 매력적인 것 같다.

  26. #5 정적이 느껴지는 공간

    Tracked from 200%CoTOne | 2008/12/11 11:49 delete

    200%cottone ........................ 2004 Auvers sur oise France

  27. #5 정적이 느껴지는 장소 Silence

    Tracked from 쩐다™의 세상 나들이.. | 2008/12/23 21:37 delete

    정적이 흔적이 되지않길...

  28. 어두운 골목

    Tracked from 100중 1... 아니 1000중 1이라도... 그 1이면... 999를 다 버려도... It's OK. | 2009/04/29 12:38 delete

    SAMSUNG TECHWIN Co | SAMSUNG GX1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1/10sec | F/5.6 | 0EV | 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8:08:03 15:26:30 윤재찬, 어두운 골목, 광주 충장로 뒷골목, 2008

  29. 밤의 골목길

    Tracked from 100중 1... 아니 1000중 1이라도... 그 1이면... 999를 다 버려도... It's OK. | 2009/04/29 12:38 delete

    Canon | Canon EOS-1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30sec | F/11 | -0.33EV | 35mm | ISO-200 | No Flash | 2008:09:26 00:18:57 윤재찬, 밤의 골목길, 대한민국 광주, 2008 밤하늘의 골목길에 별들이 내려와 가로등의 차가운 땅바닥에 내려친다.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는 아니지만 걷는 이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이웃집 창가 불빛에 제 힘을 잃어버린..

  30. 햇살 가득한

    Tracked from A scenary of picture | 2011/11/25 03:06 delete

    Yeoncheon. 2010 창살로 들어온 햇살이 지나는 그 자리

  31. [Fuji 5pro] 무안의 여명

    Tracked from FotoZone | 2011/12/11 21:16 delete

    무안비행장 근처에 있는 무안비치호텔에서...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섬이 어쩜 신안의 슬로시티 증도일 것 같다. 2011. 11. 3 | SEASCAPE FUJI 5PRO | SIGMA 18-250/F3.5-6.3 DC OS HSM | F8.0 | 1/320 | 62m | -0.3E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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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uriouscake.tistory.com BlogIcon Mr.Curiosity | 2008/10/09 01:01 modify | delete | reply

    트랙백으로 걸었던 Morning 을 아침의모습 Category 로 옮깁니다. 여기보다는 그쪽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서요.
    여기 걸린 Morning 을 지울려하는데 버그인지 로그인 하라는 메세지만 뜨고 지워지지는 않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wisheueu.tistory.com BlogIcon 유유♪ | 2008/11/08 14:02 modify | delete | reply

    뒤늦게 제출합니다 :3